웹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1회성 심플 자바 어플리케이션이 급히 필요하여

IntelliJ 에서 jar 파일 만들기에 도전해 봤습니다.


우선 샘플로 HelloWorld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FIile -> Project Structure 로 들어갑니다.




Artifacts 선택 후 Add에서 JAR -> From modules with dependencies 를 추가합니다.




JAR 생성 창이 나오는데요, Main Class (JAR 실행 시 처음으로 실행될 class)를 선택해 줍니다.






JAR 만들 준비가 다 되었네요.




이제 JAR를 만들어 볼까요?

Build -> Build Artifacts... 로 들어갑니다.




화면 한 가운데에 Build 옵션이 나오네요.



Build를 선택합니다.



좌측 프로젝트 내비게이터에 out 디렉토리가 추가된 게 보입니다.




탐색기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jar 파일이 생성되었네요.



이제 제대로 생성되었는지 실행 한번 해보겠습니다.



Hello World 가 잘 보입니다.



어쩌다 한번씩 자바 어플리케이션 필요할 때가 있는데, 참고하려고 정리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길~

개발하다 보면 SSH 접속 툴로 Putty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Putty의 단점이 바로 커넥션 관리가 쉽지 않다는 거죠.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커넥션 매니저와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많이들 쓰시는데요,


저는 커넥션 매니저 프로그램들이 좀 불편하다고 많이 느껴서 빠른 실행 아이콘을 만들어서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저도 매번 새로 설치하면서 빠른 실행 아이콘 만드는데 이게 만들때보다 좀 번거로워서요,


이번 기회에 옵션들을 좀 정리해 봤습니다.


우선 Putty를 설치해 보겠습니다.


https://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latest.html



최근에는 윈도우 버전은 Installer(msi) 버전으로 올라오네요.


다운 받아서 설치해 보겠습니다.



프로그램 목록에 추가 되었습니다.




이제 단축아이콘을 하나 만들어 보지요.




새로 만들어진 단축 아이콘의 속성을 열어보겠습니다.




이제 바로 가기 대상 뒤에 옵션을 붙여 주면 됩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옵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옵션

용도 

-ssh

SSH 프로토콜 사용 

-P

접속 포트 

-l 

로그인 사용자 이름(계정) 

-pw

패스워드


"C:\Program Files\PuTTY\putty.exe" -ssh 192.168.10.1 -P 8888 -l myid -pw mypassword


위와 같은 식으로 입력한 후 실행해 보면 곧바로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옵션들은 Putty Manua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he.earth.li/~sgtatham/putty/0.69/htmldoc/Chapter3.html#using-cmdline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넥센 염경엽의 감독의

네 번째 아름다운 도전이 끝나고 말았다.


오늘(17일)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8회말 LG 오지환의 적시타로 결승점을 내주며,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2016년 포스트시즌을 준플레이오프에서 마감하게 되었다.


넥센 염경엽 감독의 입장에서는

네 번의 포스트시즌 도전에서

네 번째 실패의 순간이었다.


염경엽 감독은

2008년 창단 이후 한 번도 가을야구를 치르지 못하던 히어로즈에게

창단 최초이자 4년 연속 포스트시즌을 선물한 명장이다.


(특히 염경엽 감독 부임 이전 2012년에는

시즌 중반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키워갔으나,

시즌 후반 뒷심 부족으로 최종 성적 6위를 마감하며

팬들과 프런트에 가을 야구의 갈증이 더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염경엽 감독은

히어로즈의 체질을 바꿔 줄 적임자였다.


염경엽 감독은 여타 다른 감독들과 달리

선수 시절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스타 플레이어 출신은 아니었다.


(1991년 태평양 돌핀스를 시작으로 2000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은퇴하기까지

통산 283안타에 5홈런, 통산 타율 0.195 였으며,

커리어 하이 시즌(1994년)에도 타율 0.212에 2홈런 30타점이었다.)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었지만,

현대 유니콘스의 프런트 생활과

현대, LG 트윈스, 넥센의 코치를 거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쌓아갔다.



그렇게 넥센 히어로즈의 3대 감독으로 부임한 염경엽 감독은

정규 시즌 동안 그동안 KBO 리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신출귀몰한 작전과 주루 플레이를 선보이며

염갈량이란 별명까지 얻게 되었고,


팀을 정규 시즌 3위에 올려 놓으며

창단 최초 포스트 시즌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염감독의 처음이자 팀의 처음 가을 야구였기 때문이었을까.

넥센 히어로즈는 두산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1, 2차전을 먼저 잡아놓고도,

3~5차전을 리버스 스윕 당하며 아쉽게 가을 야구를 마감하고 만다.



염경엽 감독의 도전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부임 2년째인 2014년에는 시즌 마지막까지

1위 삼성을 턱밑까지 추격하며

최종 2위(삼성과 0.5게임차)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게 된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두 번 물러서지는 않겠다는 각오 때문이었을까.

1, 4차전 선발 헨리 소사를 앞장 세워 LG 트윈스를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구단 첫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게 된다.


한국시리즈에서도 그 기세는 꺾이지 않고

벤 헤켄을 앞세워 1차전을 잡고, 4차전까지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룬다.


하지만 시리즈의 향방이 가려지는 5차전에서

다 잡았던 경기를

9회말 강정호의 실책과 최형우의 적시타로 인해 아쉽게 경기를 내주고 만다.


결국 6차전은 삼성 라이온즈의 일방적인 경기로 진행되며,

염경엽 감독의 두 번째 포스트시즌이자 첫 한국시리즈가 그렇게 끝나게 되었다.



2015년 넥센 히어로즈는 강정호가 해적단(피츠버그)의 일원이 되며,

약체로 분류되었다.


하지만 염경엽 감독은 그런 예측들을 무색하게 만들며

정규 시즌 4위로 다시 포스트시즌에 올려놓는다.


처음으로 시행된 와일드카드전에서 SK 와이번스에 끝내기 실책으로 이긴 히어로즈는

2013년에 이어 다시 한번 두산과 준플레이오프 리턴매치를 갖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도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걸까.

두산과의 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또다시 준플레이오프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이렇게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성공한 염경엽 감독이었지만,

반대로 3년 연속 우승하지 못한 감독이 되는 순간이었다.

(반면 두산 김태형 감독은 부임 첫해 베어스의 통산 V4를 안긴다.)



이미 3번이나 성공했지만, 3번이나 실패한 염경엽 감독이었기에

어쩌면 올해에는 성과에 대한 압박도 커질 수 있었을 듯 싶다.


특히나 올해에는 4번 박병호, 중심타자 유한준, 마무리 손승락 등을 다 내보내며,

최약체로 분류되었으나,

염갈량은 이러한 예측을 비웃기라도 하듯

또 다시 팀을 3위에 올려놓고, 와일드카드 승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포스트시즌도 여기까지였다.

플레이오프까지 염두에 둔 투수 운용이었지만,

결국 4차전 동점 상황을 넘지 못하고 이렇게 준플레이오프에서 끝나고 말았다.


특히 벤 헤켄을 플레이오프까지 생각하며, 2, 5차전 선발로 내정한 건

염경엽 감독이 단지 준플레이오프 승리가 아닌,

한국시리즈 우승이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만큼 우승이 절실해 보였지만,

결국 그의 말대로 "사람이 하는 일이라 쉽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도 2014년 준우승 때의 거의 모든 전력이 빠져나간 상태에서도

정규 시즌 3위까지 팀을 끌고 왔다는 것 자체가

염경엽 감독의 아름다운 도전의 결과물이었다.


사실 이 글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염경엽 감독의 아름다운 도전이었는데,

쓰는 도중 염경엽 감독의 자진 사퇴 기사가 올라와서,

제목도 조금 바꿨다.


4년 연속 팀을 포스트 시즌에 올려놓은 분명 대단한 성공이지만,

4년씩이나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고도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면,

프로야구 감독으로 치명적일 수 있다.


염경엽 감독에게는 당분간 이 수식어가 계속 따라다닐 듯 하다.


연도

 승

패 

승률 

정규시즌 순위 

포스트 시즌 전적 

최종 순위 

2013년

72

2

54

0.571

3위

준플레이오프 vs 두산 2승 3패

4위

2014년

78

2

48 

0.619

2위

플레이오프 vs LG 3승 1패

한국시리즈 vs 삼성 2승 4패

준우승

2015년

78

1

65 

0.545

4위

와일드카드 vs SK 1승

준플레이오프 vs 두산 1승 3패

4위

2016년

77

1

66 

0.538

3위

준플레이오프 vs 1승 3패

4위

통산

305 

6

233

0.567


10승 14패 0.417 

 


참고

넥센 히어로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B%84%A5%EC%84%BC_%ED%9E%88%EC%96%B4%EB%A1%9C%EC%A6%88

염경엽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7%BC%EA%B2%BD%EC%97%BD

염경엽 - 다음백과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33XXXXX71323#profile

2015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2015%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2014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2014%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2013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2013%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2011년 10월 8일,

인천 문학구장, SK 와이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5:1 승리 이후

1829일 만에 포스트 시즌 승리.


와일드카드전은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라..

아직 5위 팀이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통과한 적은 없다.


(첫해인 작년에는

4위인 넥센 히어로즈가 5위 SK 와이번즈를 연장전 끝에 5:4 끝내기 실책으로 승리하여

1차전에서 곧바로 넥센 히어로즈가 플레이오프 직행함.)


그래서 과거 KIA 타이거즈(해태 타이거즈 시절 포함)가

1차전 승리 후 시리즈 통과율이 어느 정도인지 찾아봤다.


 

 연도

시리즈 

상대 

경기 결과 

최종 결과 

 1

2011년

준PO 1차전

SK 와이번스 

5:1 승

준PO 시리즈 탈락 

 2

2009년

KS 1차전

SK 와이번스 

5:3 승 

한국시리즈 우승

 3

1997년

KS 1차전

LG 트윈스 

6:1 승

한국시리즈 우승

 4

1996년 

KS 1차전

현대 유니콘스 

8:3 승

한국시리즈 우승

 5

1993년 

KS 1차전 

삼성 라이온즈 

5:1 승

한국시리즈 우승

 6

1991년 

KS 1차전 

빙그레 이글스 

9:4 승

한국시리즈 우승

 7

1989년

PO 1차전 

태평양 돌핀스 

10:1 승

한국시리즈 진출

 8

1988년 

KS 1차전

빙그레 이글스 

2:0 승

한국시리즈 우승

 9

1987년

PO 1차전 

OB 베어스 

11:3 승

한국시리즈 진출

 10

1987년 

KS 1차전 

삼성 라이온즈 

5:3 승

한국시리즈 우승

 11

1986년

KS 1차전 

삼성 라이온즈 

4:3 승 

한국시리즈 우승

 12

1983년 

KS 1차전

MBC 청룡 

7:4 승

한국시리즈 우승


정말 어마무시한 결과다.

타이거즈의 1차전 승리 후 포스트 시즌 승률이 꽤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일일이 확인해보니 수치는 놀랄 정도였다.


12번의 1차전 승리 중

2011년 준PO를 제외한 총 11번의 시리즈에서 최종 승리(91.7%)했고,

그 중 9번이 한국시리즈 우승이었다.


1차전 승리 시 시리즈 승률이 너무 높다보니

반대로 1차전 패배 후의 결과가 궁금해졌다.



연도

시리즈

상대 

경기 결과 

최종 결과 

1

2006년

준PO 1차전 

한화 이글스 

2:3 패 

준PO 시리즈 탈락 

2

2004년 

준PO 1차전

두산 베어스 

8:11 패 

준PO 시리즈 탈락 

3

2003년 

PO 1차전 

SK 와이번스 

1:4 패 

PO 시리즈 탈락

당시 SK 조범현 감독, 타이거즈 6대 감독(2008~2011) 

4

2002년 

PO 1차전 

LG 트윈스 

1:6 패 

PO 시리즈 탈락 

5

1994년 

준PO 1차전 

한화 이글스 

3:4 패 

준PO 시리즈 탈락 

6

1992년 

PO 1차전 

롯데 자이언츠

4:5 패 

PO 시리즈 탈락

롯데 KBO 최초 정규시즌 3위팀 KS 우승 

7

1990년 

PO 1차전 

삼성 라이온즈 

1:4 패 

PO 시리즈 탈락 

8

1989년 

KS 1차전 

빙그레 이글스 

0:4 패 

한국시리즈 우승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를 제외한 PS 승률이 높지 않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처참할 줄은 몰랐다.


총 8번의 1차전 패배 중 시리즈를 승리한 경우는

1989년 한국시리즈 딱 한 번(12.5%) 뿐이며,


1989년 한국시리즈를 제외한,

7번의 PO/준PO 시리즈에서는

단 한 번도 1차전 패배 후 시리즈를 승리로 가져간 적이 없다.


그만큼 타이거즈에게 1차전 승리는 아주아주아주아주 소중하다는 결론....




사실 이번 와일드카드전은

4위 LG 트윈스가 2경기 중 1번만 무승부 이상 기록하면 시리즈 승리를 하기 때문에

1차전 승리 후 시리즈 승리 확률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뭔가 아쉬운 마음에....

1차전 승리 후 2차전 결과를 찾아봤다.


 

 연도

시리즈 

상대 

경기 결과 

 1

2011년

준PO 2차전

SK 와이번스 

2:3 패 

 2

2009년

KS 2차전

SK 와이번스 

2:1 승

 3

1997년

KS 2차전

LG 트윈스 

1:10 패 

 4

1996년 

KS 2차전

현대 유니콘스 

1:2 패 

 5

1993년 

KS 2차전 

삼성 라이온즈 

0:6 패 

 6

1991년 

KS 2차전 

빙그레 이글스 

11:2 승

 7

1989년

PO 2차전 

태평양 돌핀스 

1:0 승

 8

1988년 

KS 2차전

빙그레 이글스 

6:5 승

 9

1987년

PO 2차전 

OB 베어스 

3:10 패 

 10

1987년 

KS 2차전 

삼성 라이온즈 

2:1 승 

 11

1986년

KS 1차전 

삼성 라이온즈 

1:2 패 

 12

1983년 

KS 1차전

MBC 청룡 

8:4 승 


타이거즈의 1차전 후 2차전 연승 확률은

그다지 높지도 낮지도 않았다.

12번의 1차전 승리 후 2차전 승리가 6번, 패배가 6번.... 정확히 50%이다.


내일 와일드카드 2차전에서

2차전 연승 확률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그리고 1차전 승리 후 시리즈 승리의 높은 승률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여기서 그냥 끝내기 또 아쉬워서....

과거 타이거즈는 LG 트윈스(MBC 청룡 포함)와

총 3번의 PS 시즌 시리즈에서 만났다.


연도 

시리즈 

전적 

결과 

2002년 

플레이오프

2-3 

LG 트윈스 KS 진출

1997년 

한국시리즈 

4-1 

해태 타이거즈로 마지막 KS 우승

이후 12년만인 2009년 V10 달성

1983년 

한국시리즈 

4-0(1무) 

해태 타이거즈 첫 KS 우승 


시리즈 최종 전적은 타이거즈가 2번, 트윈스가 1번 이겼으며,

역대 PS 시즌 전적은 타이거즈가 10승 1무 4패(66.7%)로 앞선다.


다만, 가장 최근에 만난 2002년 플레이오프는

LG 트윈스가 1, 4, 5차전을 가져가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그 해 기적적으로 트윈스를 한국시리즈에 올린 김성근 감독은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에게 6차전 이승엽의 동점 3점 홈런, 마해영의 끝내기 솔로 홈런을 맞고 패하며,

한국시리즈의 성적 부진의 책임으로 경질된다.


이후 2012년까지 10년간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하다가

2013년 김기태 감독 부임 2년차에 정규시즌 2위로 11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2002년 플레이오프 후 14년 만에 다시 만나는 양팀에서

두 시리즈를 모두 경험한 선수는 LG 박용택 선수가 유일한 듯 하다.)



아무튼....

타이거즈에 많은 거 안 바란다..

내일까지 잘 해서.. 딱 시리즈 하나만 통과해 보자!!



p.s. 오류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 KBO 포스트시즌 - 나무위키 https://namu.wiki/w/KBO%20%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2011년 포스트시즌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2011%EB%85%84%20%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2006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2006%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2003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2003%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2002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2002%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1997년 한국시리즈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97%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 1996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96%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 1994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94%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1993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93%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 1992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92%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1990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83%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 1989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89%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1988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88%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 1987년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87%EB%85%84_%ED%95%9C%EA%B5%AD%ED%94%84%EB%A1%9C%EC%95%BC%EA%B5%AC_%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

- 1983년 한국시리즈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1983%EB%85%84_%ED%95%9C%EA%B5%AD%EC%8B%9C%EB%A6%AC%EC%A6%88

- KIA 타이거즈 역대 감독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KIA_%ED%83%80%EC%9D%B4%EA%B1%B0%EC%A6%88_%EC%97%AD%EB%8C%80_%EA%B0%90%EB%8F%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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